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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AI 인재육성 프로젝트 「AX드림스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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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6-06-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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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홀딩스·포스코DX·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미래인재 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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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AX드림스쿨' 성과 발표회 및 수료식 참석자 단체 기념사진



 지난 17일,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영희)은 포스코홀딩스, 포스코DX, 그리고 포스코1%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된 청소년 AI 인재육성 프로젝트 「AX드림스쿨」을 마무리하며 팀프로젝트 성과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X드림스쿨은 지역 청소년들의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차세대 AI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복지관 인근 위례한빛중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AI와 코딩 기초교육, 디지털 제작 활동, 팀 프로젝트, 재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 안전, 생활 불편 등 주변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직접 탐색한 후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기획하고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이를 통해 문제해결력과 창의성, 협업능력 등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으로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배운 내용을 직접 가르치고 나누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기술의 사회적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성과 발표회에는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DX 임직원, 위례한빛중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팀 별 프로젝트를 통한 청소년들의 성장과정을 축하했다. 발표 심사는 문제발견 및 이해도, 창의성, AI·디지털 기술 활용도, ESG 및 사회적 가치, 실현 가능성, 발표력, 팀워크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팀은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활용 능력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포스코홀딩스 경영지원본부 홍진숙 사회공헌실장은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오영희 관장은 “AX드림스쿨은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며 “프로그램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DX, 포스코1%나눔재단,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교육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위례어울림종합사회복지관 주민행복팀 031) 751-9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