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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복지봉사회,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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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6-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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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복지봉사회(이사장 황성환)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한국지역복지봉사회는 지난 619일과 26일 양일간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혹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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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혹서기에 발생하기 쉬운 온열질환 등 각종 재해와 이에 대한 대처법을 공유하고, 식중독을 비롯한 여름철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공익활동사업(클린버스정류장사업) 참여자 147명과 노인역량활용사업(어린이집지원사업) 참여자 197명 등 총 344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재 한국지역복지봉사회가 추진 중인 클린버스정류장사업은 관내 노인 인력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린이집지원사업은 광명시 관내 어린이집 112개소에 배치되어 보육 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지역복지봉사회 관계자는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