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족센터, 한국어 교실 수강생 대상 한국 전통 간식 ‘곶감 치즈말이’ 만들기 진행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수희)는 9월 1일, 3일, 8일 한국어 교실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간식인 ‘곶감’을 활용한 「곶감 치즈말이 만들기」 국내적응 현장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한국어 교실 수강생들이 한국의 전통 간식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곶감의 유래와 한국의 전통 간식에 대해 알아본 후
곶감, 크림치즈, 호두를 활용해 곶감 치즈말이를 만들고, 완성된 간식을 보자기로 포장하며 한국의 전통미를 체험했다.
또한 수강생들은 각 나라의 전통 간식과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서로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가족센터 이수희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가족센터 2026년도 2학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7/14부터 11/24까지 진행되며, 2027년 1학기 한국어교육 및 반 배치 평가는 2027년 2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 다음글광명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장기요양인의 밤」에서 광명시장상 수상 26.09.09